플랫폼·SNS
네이버 노조, 1784서 집회...15개 법인 통합교섭 요구
RSS 제공 소개문
네이버 노조가 통합교섭을 요구하면서 집단행동에 나섰다. 노조는 계열사 근로조건에 본사가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교섭은 법인별로 분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는 22일 통합교섭 요구 공고 여부를 심리할 예정인 가운데 네이버의 사용자성 인정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21일 경기 성남시 1784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노조 통합교섭 요구 후 2개월이 지…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네이버 노조, 1784서 집회...15개 법인 통합교섭 요구etnews.com원문 기사 · 새 탭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