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반도체 불량 미리 알 수 있을까?...수원시·성균관대 115억 검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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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특례시와 성균관대가 115억원 규모의 양자·인공지능(AI) 반도체 패키징 검증 기반을 구축한다. 수원시는 성균관대와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양자·AI 반도체 패키징 검증 인프라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검증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이를 활용할 수요 기업을 발굴하는 데 협력한다.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 기간은 올…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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