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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K-컬처 확산·정책 혁신 기여 직원 40명에 7100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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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문화체육관광부가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국민 문화 향유 확대, 제도개선 등에 기여한 직원 40명에게 총 71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한다.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21일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제5차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과 4월, 6월, 9월에 이은 올해 다섯 번째 포상이다. 이번 포상은 총 11건으로, 협업 성과 9건에 참여한 38명과 개인 성과를 낸 직원 2명이 대상이다. K-컬처 확산에 기여한 26명에게 5100만원, 핵심사업 추진과 제도개선에 기여한 14명에게 2000만원이 지급된다. 먼저 김지희 해외홍보기획과장과 김혜진 문화기술과장 등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열린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와 협력해 공식 프로그램과 공동선언문 등을 기획했다.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공동의장을 맡은 행사에는 58개국에서 문화 장관과 영화·영상산업 관계자 등…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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