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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36년 위세아이텍, 구독·광고서 새 성장동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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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36년간 기업과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다뤄온 위세아이텍이 플랫폼 사업으로 보폭을 넓힌다. 유튜브 분석 서비스로 구독·광고 시장에 진입하고 감정 인식 AI 연구로 기술 활용 분야도 확대한다. 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보코 명동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업·공공기관 중심 고객층을 넓히고 구독과 광고 매칭으로 수익원을 확대하겠다는 사업 방향을 밝혔다. 새로 출시한 유튜브 분석 서비스 '튜밋'으로 채널 운영자를 확보하고 향후 광고주와 연결할 계획이다. 튜밋은 유튜브 시장 흐름과 개별 채널 성과를 분석해 콘텐츠 기획과 운영을 돕는 구독형 서비스다. 위세아이텍은 기업·공공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해온 사업 기반을 개인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제작사로 넓힌다. 코스닥 상장사인 위세아이텍은 대중 인지도 제고도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확보하면 기업가치뿐 아니라 기존 기업간거래(B2B) 고객이 바라보는 회사 이미지와 분석 역량 평가에도 도움이 될…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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