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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블,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와 AICC 공급... 서울시 '안심벨' 야간 CS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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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통신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네이블(대표 양건열·조종화)이 IT 기기 및 솔루션 기업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와 공공 안전 분야 고객 응대를 위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음성봇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는 서울시와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안심이)' 제조·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2025년부터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헬프미'는 보행 중 위기 상황 발생 시 단말기 버튼을 누르…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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