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유통
미국 이어 멕시코서도...쉬인, 통관 불확실성에 긴장
RSS 제공 소개문
[지디넷코리아]온라인 패션 플랫폼 쉬인이 멕시코 물류업체들의 통관 허가 갱신 지연으로 현지 사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저가 수입품을 대량으로 통관하는 물류업체들의 허가가 잇따라 만료되면서 배송 지연과 환불 등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에서는 물류업체 11곳의 간이 통관 허가가 순차적으로 만료되고 있다. 쉬인은 배송 협력사들의 허가 갱신 지연이 현지 사업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협력사가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문제가 된 허가는 멕시코의 ‘T1’ 제도에 따른 것이다. 특송업체가 수취인당 최대 2500달러 상당의 화물을 간소화된 절차로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로, 현지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해 왔다. 이달에는 중국 J&T글로벌익스프레스의 현지 자회사인 코네호 코리엔도와 웰덱스 트레이딩의 허가가 이미 만료됐다. 코네호 코리엔도는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 등에 물류 서비스를…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지디넷코리아
미국 이어 멕시코서도...쉬인, 통관 불확실성에 긴장zdnet.co.kr원문 기사 · 새 탭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