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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美 출시...2030년, 해외 매출 비중 5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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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한컴)가 인공지능(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는 12월 북미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3월 글로벌 정식 버전을 출시한다. 2028년 유료 고객 50만명과 매출 200억원을 달성하고, 2030년 해외 매출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29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열린 '노마디안 데이'에서 “노마디안 출시를 계기로 AI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글로…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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