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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0일', 돼지고기는 '5일'”...하림 오드그로서, 신선함 숫자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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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신선식품 직송 플랫폼 오드그로서(ODD GROCER)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확신의 장보기 플랫폼, 오드그로서'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식재료의 신선함을 막연한 표현 대신 산란·도계·숙성 기간 등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을 뜻하는 '피크타임(PEAK TIME)'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브랜드 광고에서는 당일 산란한 달걀과 당일 도계한 닭고기에 각각 '0 DAY'를 표시…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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