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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7]디밀리언, AI·로봇으로 배터리 해체·진단...1호기 현장 실증
RSS 제공 소개문
전기차에서 사용을 마친 배터리에도 에너지가 남아 있다. 다시 쓸 수 있는 배터리를 가려내려면 감전·화재 위험에 유의해 팩을 해체하고 상태를 측정해야 한다. 제조 특화 인공지능(AI) 기업 디밀리언(대표 한요한)은 이 과정을 로봇과 AI로 연결하는 시스템 '배턴(BATON)'을 개발하며 배터리 재제조 현장에서 실증하고 있다. 성균관대 연구실을 기반으로 출발한 디밀리언은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AI의 판단과 설비 동작으로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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