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한국딥러닝, IBK기업은행과 VLM 기반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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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딥러닝은 IBK기업은행 금융소비자지원부와 금융권 최초 시각행동모델(VLM) 기반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해 서류 처리시간을 88% 줄였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업무는 팩스로 접수된 서류를 직원이 직접 확인하고 입력하는 수작업 방식으로 골든타임 내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양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딥러닝의 VLM 기반 금융 특화 AI 에이전트 '딥 에이전트 for 금융'을 적용했다. 서류 인식·…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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