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종합] 현대오토에버, 3분기 매출 늘었지만 수익성 둔화...4분기 AI·SDV 성장 주목
RSS 제공 소개문
[지디넷코리아]현대오토에버가 클라우드와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쳤다. 차량 소프트웨어(SW) 사업 부진과 일부 계약 연기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보틱스 사업 확대가 향후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247억원, 영업이익 6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영업이익률도 6.7%에서 5.6%로 하락했다. 사업별로는 SI와 ITO로 구성된 엔터프라이즈IT 부문 매출이 1조2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 증가했다. 주요 고객사의 클라우드 도입과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전환 등 디지털 전환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반면 차량SW 부문은 전년…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종합] 현대오토에버, 3분기 매출 늘었지만 수익성 둔화...4분기 AI·SDV 성장 주목](https://image.zdnet.co.kr/2026/07/31/65fd2fc842d214771d401ba9b8baa416.jpg)
지디넷코리아
[종합] 현대오토에버, 3분기 매출 늘었지만 수익성 둔화...4분기 AI·SDV 성장 주목zdnet.co.kr원문 기사 · 새 탭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