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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1146억원 투자...GPUaaS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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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그룹 새만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에 1146억원을 투자하며 서비스형 그래픽처리장치(GPUaaS) 사업에 진출한다. 기존 시스템통합(SI)과 IT아웃소싱(ITO), 차량 소프트웨어(SW) 사업에 이어 AI 연산 인프라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현대오토에버는 30일 공시를 통해 신설 합작법인 'HMG AI 팩토리(가칭)'에 총 1146억800만원을 출자해 지분 26%를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주식은 114만6080주로 출자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6.1%에 해당한다. HMG AI 팩토리는 새만금 지역에 구축되는 AI 데이터센터에서 GPU 등 AI 연산 인프라를 확보하고 운영하는 사업을 맡는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이 GPU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이용할 수 있는 GPUaaS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오는 11월 설립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부터 20…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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