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광고
리센느 원이의 집밥, 편의점 도시락으로...CU, 협업 상품 확대
RSS 제공 소개문
[지디넷코리아]CU가 아이돌 그룹 리센느와의 협업을 빵에서 도시락으로 넓힌다. 멤버 원이의 어머니가 딸에게 만들어주던 반찬을 상품에 담아 팬들이 아티스트의 식사 취향을 함께 경험하도록 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리센느 멤버 원이와 협업한 ‘덕연이 딸 도시락’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상품명에는 원이 어머니의 이름인 ‘덕연’을 활용했다.‘ 덕연이 딸 김치 제육’은 김치 제육볶음에 계란프라이를 올린 밥을 곁들였다. 반찬은 매콤 데리야끼 소시지 볶음과 감자조림, 옥수수 명란 콘 마요, 낙지젓갈로 구성했다.‘ 덕연이 딸 간장 찜닭’은 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간장 찜닭을 중심으로 꾸렸다. 밥 위에 리챔을 올리고 명란 마요 계란말이, 감자조림, 어묵 김치 볶음, 낙지젓갈을 함께 담았다. 밥은 연수로 지은 수향미를 사용했으며 이중 용기를 적용했다. 포장에는 원이가 좋아하는 반찬에 대한 설명을 넣고, 원이 포토카드 15종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동봉한다. 김치 제육 도시락은…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지디넷코리아
리센느 원이의 집밥, 편의점 도시락으로...CU, 협업 상품 확대zdnet.co.kr원문 기사 · 새 탭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