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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사이드-럭스일렉트라, 전기이륜차 충전 인프라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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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전기차 충전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 윙사이드가 전기이륜차 제조기업 럭스일렉트라와 손잡고 배달 라이더를 위한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윙사이드(대표 신유선)는 럭스일렉트라(대표 박진하)와 전기이륜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친환경 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이륜차 보급의 걸림돌로 지적되는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배달 라이더의 운행 환경에 적합한 충전 서비스를…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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