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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AI·데이터 분석으로 소상공인 성장 전략 발굴
RSS 제공 소개문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를 성료했다. 총 97개팀 경쟁에서 본선 평가를 거쳐 소상공인 점포의 현안을 AI와 데이터로 분석해 맞춤형 개선전략을 제시한 우수청년팀 10개 팀을 선정했다. 청년팀은 서울 소재 소상공인 점포를 1대 1로 연결, 실제 점포의 문제를 분석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안했다. 참여 청년팀은 약 3개월간 데이터 분석·AI활용·마케팅 교…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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