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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배터리 소재 사업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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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미국 팔란티어와 계약을 맺고 인공지능(AI) 플랫폼을 도입해 배터리 소재 사업 전반에 혁신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팔란티어는 기업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와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AIP'를 도입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산업에서 소재 공급자를 넘어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지…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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