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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임박" 구매 재촉...방미심위, 홈앤쇼핑에 의견진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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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홈앤쇼핑이 화장품 판매방송에서 '매진 예상', '수량 비상' 등의 표현을 반복하며 소비자의 구매를 재촉한 내용으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의 의견진술 결정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리뷰 작성 시 제공하는 사은품을 본품과 동일한 제품인 것처럼 안내했다는 민원과 관련해 의견제시 결정이 내려졌다. 방미심위 광고심의소위원회는 2일 회의를 열고 홈앤쇼핑의 'AHC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판매방송에 대해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의견진술은 제재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방송사업자 측의 소명을 듣는 절차다. 문제가 된 방송은 지난 9월 5일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1시 50분까지 진행된 화장품 판매방송이다. 당시 쇼호스트는 상품을 판매하면서 "구성4번 매진 예상 나옵니다", "구성4번부터 지금 매진 기록해요", "주문이 난리가 났어요. 구성1번 확보 안 하시면 안 됩니다" 등의 발언을 했다. 또 "구성3번도 매진 바라봅니다", "구성1번은 수량 없어요. 수량 비상입니다…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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