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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빨’ 선점 열기에 ‘아주르’ 팬심까지...넥슨 신작 흥행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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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넥슨이 연말 신작 출시와 차기 기대작 공개를 병행하며 신작 공급에 속도를 낸다.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와 방치형 RPG ‘던파 키우기’가 연내 출시를 준비하는 가운데, ‘아주르 프로밀리아’도 연말 오프라인 행사에서 국내 이용자와 만난다. 내년에는 ‘던전앤파이터 클래식’과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뒤를 이을 예정이다.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서비스할 템빨: 오버기어드는 지난 21일 시작한 캐릭터명 사전 선점이 약 6시간 만에 19개 전 서버에서 마감됐다. 레가스 서버는 시작 3분 만에 선점이 끝났다. 넥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신규 서버 바사라를 추가하고 기존 서버 수용 인원도 늘려 추가 선점을 진행할 방침이다.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템빨: 오버기어드는 인기 웹소설·웹툰 ‘템빨’을 기반으로 한 MMORPG다. 넥슨은 연내 한국과 대만·홍콩·마카오에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원작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웹툰 합산 13억뷰를 기…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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