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레고라, 몸값 12조원으로 껑충...한국 전담팀 꾸린다
RSS 제공 소개문
[지디넷코리아]레고라가 75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2조원을 인정받았다. 레고라는 5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는 88억 달러로 평가됐다. 직전 투자 라운드인 56억 달러보다 약 57% 상승한 수준이다. 이번 투자는 아틀레이디스 매니지먼트가 주도했다. 배런 캐피털과 캐피털 그룹,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드 리서치, JP모건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액셀과 벤치마크, 제너럴 카탈리스트 등 기존 투자자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레고라는 법률 전문가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법률 리서치와 문서 검토·작성 등 업무를 지원하며 80여 개국에서 2400여 개 로펌 및 기업 법무팀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용 법률 전문가는 14만 명 이상이다. 매출 성장세도 가파르다. 레고라는 연간 반복 매출(ARR) 1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에 도달하는 데 18개월이 걸렸으며 이후 6개월 만에…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지디넷코리아
레고라, 몸값 12조원으로 껑충...한국 전담팀 꾸린다zdnet.co.kr원문 기사 · 새 탭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