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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올해 역대 최대 매출 쓴다...커머스·광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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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커머스와 광고, 글로벌 개인간거래(C2C)가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고, 카카오는 톡비즈와 커머스를 앞세워 역대 최대 매출에 도전한다. 내년에는 네이버의 AI 팩토리 확대와 두나무 합병, 카카오의 인적분할이 맞물리는 가운데 전문가는 적극적인 인공지능(AI) 투자를 주문했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네이버의 연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13조7640억원, 영업이익 2조1…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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