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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 립싱크 딥페이크 차단 '뮤트' 세계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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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숭실대학교 AI안전성연구센터(센터장 최대선 교수) 연구팀이 중앙대학교 권준석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인의 목소리를 도용해 실제로 말하는 것처럼 꾸민 가짜영상, 이른바 '립싱크 딥페이크' 제작을 막는 기술 ‘MUTE(뮤트)’를 개발했다.23일 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음성 보호 처리만으로 가짜 영상의 입모양과 소리의 일치를 무너뜨린 기술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는 얼굴, 음성 등 개인정보 악용을 막기 위한 기술로 세계 최고 권위 ‘뉴립스(NeurIPS) 2026’학회에 채택됐다. 논문 제목은 ‘MUTE: Multi-Level Alignment Uncoupling Against Talking-Head Exploitation for Voice Protection’이다. 'NeurIPS 2026'은 오는 12월 호주 시드니 등에서 열린다최근 AI 기술 발전으로 사진 한 장과 짧은 음성만으로도 실제 사람이 말하는 듯한 정교한 가짜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온라인에 공개…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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