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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특별 방송, "방주 이야기 매듭...최종전 이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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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승리의 여신: 니케’가 출시 4주년을 맞아 메인 스토리 50챕터에서 방주 이야기를 매듭짓는다. 제3차 지상 탈환 작전을 위해 새로운 힘을 얻은 니케들이 집결하고, 별도 이벤트에서는 마리안의 과거와 인물 간 관계에 숨겨진 비밀을 다룬다. 개발진은 이번 결전 이후에도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예고했다. 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카운터스 멤버들이 결전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작전 브리핑 형식으로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유형석 디렉터를 비롯한 개발진이 제작 의도를 설명하는 코멘터리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중심은 방주의 운명을 건 제3차 지상 탈환 작전이다. 라피·아니스·네온을 비롯한 니케들이 거대한 승리의 여신상 형태의 퀸에 맞서며, 그동안 각자의 사연을 쌓아온 인물들이 하나의 전장으로 모인다. 정재성 시프트업 시나리오 디렉터는 “지금껏 쌓아놨던 것들, 각종 서사들이나…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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