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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사이드, 첫 전기차 충전소 개소...AI 기반 충전 인프라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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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 윙사이드(WINGSIDE)가 첫 전기차 충전소를 개소하고 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윙사이드(대표 신유선)는 올해 1월 설립된 이후 약 10개월 만에 AI기반 충전소 통합 운영 플랫폼과 이용자·유지보수·충전사업자(CPO)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출시한 데 이어 자체 충전소 운영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윙사이드는 전기차 충전시장의 경쟁력이 충전기 설치 규모…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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