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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실적 떠받친 CJ올리브네트웍스, 신용등급 첫 'A+' 달고 대외 AX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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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CJ올리브네트웍스가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 두 곳으로부터 처음으로 기업신용등급 'A+'를 획득하며 대외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대에 힘을 싣는다. CJ CGV의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산업별 시스템 구축 경험에 재무안정성을 더해 외부 고객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나이스(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을 부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신뢰도를 입증하기 위해 이번 평가를 진행했다. 두 신용평가사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계열사 외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세, 차입 부담이 적은 재무구조를 주요 평가 근거로 제시했다. 한국기업평가는 식품·유통·물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AX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신용등급 획득을 계기로 재무안정성을 앞세워 계열사 외 고객 확보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제조·물류 시스템이…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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