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SNS
"벌써 크리스마스"...백화점 3사, 연말 볼거리 경쟁 커진다
RSS 제공 소개문
[지디넷코리아]크리스마스를 약 두 달 앞두고 백화점들이 연말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고 있다. 더현대서울이 크리스마스 빌리지 개장과 사전예약 일정을 공개한 가운데, 명동에서는 롯데백화점의 초대형 미디어파사드가 새롭게 가세해 연말 볼거리 경쟁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현대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다음 달 10일 개장한다고 안내했다. 1차 사전예약은 다음 달 5일 진행하며 올해는 ‘더현대Hi’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더현대서울은 지난 2022년부터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H빌리지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1차 사전예약에 동시 접속자 약 4만 5000명이 몰려 30분 만에 마감되는 등 관심을 모았다. 명동에서는 롯데백화점이 ‘롯데타운 명동’ 공간 혁신의 일환으로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롯데타운 라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신세계스퀘어’와 함께 명동의 연말 볼거리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 더보기 (원문 기사, 새 탭)

지디넷코리아
"벌써 크리스마스"...백화점 3사, 연말 볼거리 경쟁 커진다zdnet.co.kr원문 기사 · 새 탭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