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구매 전환이 실제 주문보다 과다 집계된 경험 있으신가요?
국내 이커머스에서 메타 광고를 주 채널로 운영하는 4년 차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특정 제품의 구매 전환 수랑 전환 가치가 실제 쇼핑몰 매출보다 높게 잡히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메인 매출 제품은 아니고 서브 제품인데, 캠페인을 공격적으로 운영했을 때 메타 ROAS는 약 150%였습니다. 실제 주문 데이터로 다시 보니 ROAS가 30% 내외라 차이가 컸어요.
반면 메인 제품은 같은 정도로 과다 집계되지 않아서 특정 제품이나 캠페인만의 원인이 있는지 찾는 중입니다.
픽셀 이벤트 작동, 구매 이벤트 중복 집계, CAPI 설정은 확인했고 문제가 없었습니다.
전환 수나 가치가 실제 매출보다 높게 잡힌 경험 있으신가요? 어떤 원인이었는지, 해결하려고 어디를 점검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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