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 있는 패션 브랜드 메타 소재, 룩북으로도 전환 나오나요?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에서 콘텐츠 기획이랑 메타 광고를 혼자 맡게 됐습니다.
소위 감도가 있고 가격대도 있는 브랜드인데 소재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다른 브랜드는 룩북을 그대로 올리고 카피도 없는 경우가 많던데 실제 전환 효율이 좋을까요?
직접 돌려보면 좋겠지만 예산이 한정돼서요ㅠ F&B나 생활용품은 후기, 사용 장면, 문제 해결처럼 설득하는 소재가 많던데 이런 패션 브랜드는 결이 다른 것 같아 감이 안 잡힙니다.
룩북만으로 CVR이나 CPA가 잘 나오나요? 아니면 룩북은 브랜딩, 퍼포먼스는 따로 나누는 게 일반적인가요?
착용 후기나 UGC, 소재·디테일 클로즈업, 브랜드 스토리 등 효율 좋았던 유형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 넘 간절해요. 트래픽·전환·인지 목적별로 톤도 어떻게 다르게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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