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시간 만에 퇴사 권유한 사수 vs 회식자리에서 그거 다 말한 신입, 누구 잘못인가요?
현재 상황은,
신입사원은 눈치 없고 사회성 부족한 이상한 사람으로 찍혔고, 사수는 신입한테 회사 뒷담화하다 걸려서 입지가 난처해졌습니다.
이 경우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보시나요?
1. 입사 2시간 차 신입에게 뜬금없이 퇴사 권유한 사수 잘못
아무리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도 출근 첫날 몇 시간 만에 뉴비 멘탈을 터뜨리는 건 선을 넘었다.
2. 그 말을 회식자리에서 대놓고 물어본 신입 잘못
사회 초년생이라도 회식자리에서 저런 질문을 직접 던지는 건 상황 파악이 부족하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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