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못하는 동업했던 사람들의 핑계
앉아서 시간만때우고 처음엔 간절한척 열심이할거처럼
이열정은 한달이상 가는사람을 못봤습니다.
난나름 열심이했다 그런데 결과가 안좋았다 매출 못찍고 제로
그럼 나는 억단위 찍는 나는 뭐임??????????
모든건 핑계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동업하면서 괜찮은 사람들을 못만나보고 나한테 빨대만 꼽을려했었어서
무조껀 일은 독고다이.. 지분나눠줄필요없음 나만큼 잘하는사람을 못만나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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