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계속 확인했던 일의 기준 네 가지
지식노동자라면 스스로의 능력으로 고용과 생산성, 임금을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회사가 실천하는 경영자를 길러내는 곳이었으면 했다. 그래서 직원들을 투자의 대상으로 봤고, 나를 포함해 직원들에게 다음의 근로원칙을 계속 상기시켰다.
1.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목적을 분명히 한다.
2. 생산성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3. 목표를 세우고 자기 일을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4. 자신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교육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런 조직을 자율적인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기간 어려운 환경에서도 직원들이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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