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된다고 대답하는 버릇부터 고쳐야겠다
병신 같이 일하지 말자.
(나한테 하는 말임)
대부분 본인은 일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 가치를 30%는 낮춰서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일 못하는 사람 특징으로 회신이 느린 것, 중간 보고를 안 하는 것, 자기 한계를 모르는 것, 사소한 말실수가 반복되는 것, 뒷담화하는 것이 있었는데 자기 한계를 모른다는 말이 제일 인상 깊었다.
열심히 많이 한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니까.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기준이 있어야 한다.
지금 리소스로 가능한지 생각도 안 하고 무조건 “됩니다”라고 하면 다른 직원들에게도 피해가 간다. 안 된다고 했을 때도 왜 어려운지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병신 같이 일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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