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바이럴, 가이드 다 줘도 요청대로 안 되네요...
제품 USP랑 바이럴 전략을 다 알려줘도 못 하는 건 무슨 경우일까...
A부터 Z까지 기획을 주고 내부·외부 침투 전략에 맞춰 원고 가이드까지 줬는데 왜 요청대로 못? 안? 해주는 걸까요.
다들 실행사라고 하는데 대행사도 실행사라고 하니까.. 내부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한 사람이 맡는 회사가 많아서 신경을 못 쓰는 걸까요?
월 광고비도 바이럴치고는 나쁘지 않게 쓰는데 말이죠. 회사 입장에서도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야가 좁은 곳 말고 넓게 보고 전략적으로 같이 기획하는 곳이랑 일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상상해봅니다.
서로 합만 잘 맞으면 국내에서 금방 바이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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