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460만 원 넘게 나와서 세무대행 교체를 고민했었어요
예전에 개인사업자로 세무대행에 매달 7만 원씩 내고 전부 맡겼습니다.
2018년 부가세로 1분기에 240만 원, 2분기에 420만 원을 냈는데 그해 종소세가 460만 원 넘게 나올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더 뺄 게 없냐고 하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었네요ㅠㅠ
당시 담당 직원분은 친절했는데 딱히 도움을 받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세무대행을 바꿔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어딜 가나 비슷하다면 매달 7만 원씩 나간 게 아깝기도 하고, 바꾸려면 자료도 다시 꾸려서 보내야 하니까요.
이런 경우 한 군데에서 계속 유지하셨나요? 세금 연락 받고 교체 고민하셨던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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