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을 올려줬더니 권고사직을 말하는 대표
스토어는 어느 정도 기반이 다져진 상태에서 들어왔으나
쿠팡 커머스는 거의 장터만 오픈된 상태에서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매출을 1억대로 올려줬는데, 심지어 광고비도 일절 안 썼는데
임신했다고 하니 마케터가 뭐 하는지 모르겠다고 권고사직을 권하네요? ㅋㅋㅋㅋㅋ
어쩌면 좋을라나요 ^^..
일일업무 매일 보내주고 1인 마케터라 팀이 없습니다.
하는 말은 마케터 자리에 디자이너를 한 명 더 앉히고 싶다네요.
이유를 여쭤보니 인스타나 블로그에 게시물을 많이 올리고 사람들이 그걸 봤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답답ㅋㅋㅋㅋ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잘 풀어 얘기해서 권고사직은 막고 임신근로단축도 받아냈지만 찜찜하네요 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