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딩 후보 찾을 때 어떤 기준부터 보시나요?
인플루언서 시딩을 준비할 때 생각보다 먼저 막히는 게 “누구한테 보내야 하지?”인 것 같았습니다.
저도 관련해서 테스트를 해보는 중인데, 특정 인플루언서 한두 명을 찍기보다는 제품 키워드로 후보군을 넓게 보는 방식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럼”을 검색한다면 뷰티 리뷰 계정, 피부 고민을 다루는 계정, 올리브영·트러블·미백·진정 관련 계정처럼 나눠보고 팔로워 규모도 다양하게 보는 식이요.
처음 시딩 방향을 잡을 때 후보를 너무 좁게 보지 않게 도와주는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제품과의 어울림, 콘텐츠 주제와 톤, 최근 조회수나 댓글 반응 중 어떤 기준부터 보시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