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콘텐츠 마케터 다음 커리어 방향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3년차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퇴사 후 이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마케팅 대행사 6개월, 현재 인하우스 앱/ 건기식 회사 콘텐츠 마케터 (2년)입니다.
현재 업무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상세페이지, 브랜드 SNS 운영, 광고소재 제작,앱 정보 콘텐츠, 이벤트, 배너 디자인 중심이에요. 다만 지금까지 기획/제작과 디자인 업무 비중이 높아서 광고를 직접 집행하거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분석해본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콘텐츠 마케터로 계속 커리어를 이어가면서 GA4, 광고지표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추가하는 방향
2) 퍼포먼스 마케터로 직무전환해서 광고 운영 및 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는 방향
장기적으로는 콘텐츠 마케터 -> 브랜드 마케터로 확장하고 싶은데, 현재 경력을 고려했을 때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콘텐츠 마케터에서 이직해보신 분들이나 함께 일해보신 마케터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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