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를 빨리하면 좋을까 ... VS 눈치챙겨 하면서 하는게 좋을까?
인하우스로 들어온지 언 ,,, 3주째
회사의 블로그는 포스팅을 정말 많이 올리셨다리 ...
이걸 자사 홈페이지에는 안 올림 ... ( 좌절임 )
컨텐츠 노출이 ... 블로그가 유일하다. 그걸 내가 지금 쪼개서 다시 업로드를 작업을해야 한다.
빠르게 하는법
- 블로그 크롤링을 싸악해서 내용 과 이미지를 다 각 폴더별 정리 시킴
- API 연결해서 html 로 순환시킴
- 업로드는 자동이 안되긴함 ...
눈치챙겨 하는법
- 블로그 내용을 내가 직접 긁는다.
- 웹 AI 에서 내용을 넣는다.
- 워드로 내용저장 (보고용) , html 은 텍스트로 구성
지금 쌓여있는 일
- 블로그
- 인스타그램 채널 세팅
- 유튜브 채널 세팅
- 카드뉴스 플 세팅 ( 이건함 )
- 영상 편집
- 키워드 광고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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