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전략부터 도움받으려면 컨설팅이라고 문의하면 될까요?
저희 팀에서 신규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면서 미리 마케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생각한 채널은 메타, 유튜브, 블로그, 뉴스 정도예요.
내부에 마케팅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초반 전략부터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이런 걸 도와줄 업체에 문의하려는데 '컨설팅'이라고 부르면 될지 감이 안 옵니다.
욕심을 좀 내면 내부 인원이 같이 참여하면서 기초라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무리라면 빼고요.
처음 문의할 때 어떻게 표현해야 오해 없이 전달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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