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제작비용이 원래 이렇게 비싸요?
제가 앱을 만들면서 여러 개를 만들어봤는데요.
주위에서 저보고 미쳤냐고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니까 이렇게 만들어 쓸 거면 이쪽으로 가라고, 왜 고양이 미용이나 하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했죠.
제가 만든 고양이미용실 고객관리 앱의 경우 MVP만 2천만 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원래 앱 제작비가 그렇게 비싼가요?
저는 사실 이 정도면 2백만 원만 줘도 만들어줄 수 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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