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주말 출근까지 시키는 체험단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체험단 마케팅 아웃바운드 영업이 정말 어렵더라고요.
다른 영업을 하다가 입사했는데도 역대급으로 어려운 것 같아요.. 계약 따낸 업체 관리도 영업부서에서 처리하고..
다른 체험단 마케팅 회사는 신입 교육을 어떤 식으로 하나요?
지금 입사 2달 차인데 거의 밑도 끝도 없이 특정 업종 컨택해보고, 만든 스크립트 바꿔서 설득도 해보고..
네이버지도에서 지역+업종 검색해서 5페이지 끝부터 앞쪽으로 오며 전화하거나, 신규업체 DB 엑셀파일 위에서부터 내려오며 새로 오픈한 업체들에 전화합니다.
거의 무지성으로 하는 것 같고 성과도 잘 안 나와서 맞게 하고 있는 건지 의심도 들고 힘이 드네요.
업종 전환 후 마케팅이 처음인 저에게 해주실 조언이 있다면 어떤 말씀이라도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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