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져가는(?) 이력,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행사>뷰티 브랜드사>펫푸드 브랜드사 순으로 이직한 4년 차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인하우스 퍼포먼스 마케터 경력은 계속 쌓고 싶은데, 제 이력이 너무 중구난방인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업종을 경험한 마케터와 한 업종에 집중한 마케터 중 시장에서 더 선호하는 건 어느 쪽인가요? 둘 다 레드오션이긴 하지만 뷰티/패션 쪽이 훗날 이직하기에도 더 수월할 것 같고 그렇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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